| 2025년 소비자 모니터링단 건의사항 반영 등 적극행정으로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운영환경 대폭 개선! 2025년 모니터링단 6회 운영, 직매장 개선 의견 등 반영으로 품질·안전·편의 수준 향상 박종운 기자 |
| 2025년 12월 22일(월) 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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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단은 16명으로 구성된 직매장의 전반적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단체로, 군은 이를 통해 고객 중심의 맞춤형 직매장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올해 이들은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 △ 로컬푸드 요리교실 연중 운영계획 공유 및 수강 신청 방식 개선 △ 소비자와 지속 소통을 위한 SNS 채널 개설 △ 뜰팡(카페) 일요일 영업 확대 △ 선진지 견학을 통한 직매장 내 계절별·품목별 공간구성·이동동선 개선 △ 뜰팡 디지털 메뉴판 및 키오스크 설치 등 △ 시설 보수 및 편의시설 개선 △ 농산물 품질관리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을 요구했으며 군이 해당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직매장 환경을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올해 모니터링단의 활동은 직매장 판매품목의 가격·품질 개선뿐 아니라 이용환경의 전반적인 수준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앞으로도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사항을 지속 반영해 신뢰받는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