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운영 경과·사업계획 논의 등 박해철 기자 |
| 2025년 12월 19일(금)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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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의 운영 경과와 2026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87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 26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에 대한 긍정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또 2026년 신규 사업(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등 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영철 산청부군수(위원장)는 “올 한 해 진행한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평가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아동 청소년 분야 사업이 피부에 와닿도록 다양한 서비스 제공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만 12세 이하의 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가정 아동과 가족이 주요 대상이다.
박해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