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결갤러리, 꼬마 사진작가가 발견한 빛의 순간들 오재순 기자 |
| 2025년 12월 09일(화)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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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두 형제가 일상의 장난감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포착한 빛과 색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평범한 물건들에 스며든 빛을 천천히 바라보며 발견한 반짝임, 그 속에 숨어 있던 작은 이야기들을 어린 시선만의 순수함과 호기심으로 기록했다.
특히 스마트폰이라는 작은 도구를 이용해 만들어낸 작품들은, 기술보다 관찰의 힘과 상상력의 깊이가 얼마나 큰 예술적 표현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아이들의 작은 발견이 만들어낸 사진 속 세계는 보는 이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전달할 것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것이 두 어린 작가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관람객들의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오재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