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 대전시장,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간담회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위축, 임대로 상승 등 어려움 호소 - 박용훈 기자 |
| 2025년 12월 01일(월)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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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서 소상공인들은 애로사항을 전달하면서 장기적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위축, 인력난, 임대료 상승 등의 경영 환경 어려움을 호소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을 요청했다.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임대료, 통신비 지원 및 초저금리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시행 중으로, 추가적으로 공유재산을 임대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 완화를 위하여 공유재산 사용?대부료의 경감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1~12월 기간 동안 사용?대부료를 한시적으로 경감하며, 이미 해당 기간의 사용?대부료를 납부한 임차인에게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인 만큼,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으로 실효성을 높여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