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계양 빛 축제’ 내년 1월까지 한 달 연장 연말연시 위축된 지역 상권에 온기... 방문객 체류 효과 기대 서호수 기자 |
| 2025년 11월 28일(금)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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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빛 축제는 ‘꿈(Dream)’을 주제로 지난 9월 5일 점등을 시작했다. 구는 방문객 유입을 늘리고 도심 활력을 강화하기 위해 축제 기간을 확대했으며, 연말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크리스마스 조형물도 추가 설치한다.
특히 구는 계양아라온 북단에 ‘화이트 트리마을’을 조성해 지난 11월 20일부터 ‘2025 크리스마스 페스타’를 시작하고 내년 1월 말까지 축제를 운영한다. ‘제4회 계양 빛 축제’ 역시 동일 기간 진행되며, 빛·경관·포토존이 결합된 겨울철 야간 콘텐츠로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구는 ‘계양아라온 빛의거리’, ‘제4회 계양 빛 축제’, ‘2025 크리스마스 페스타’를 대상으로 한 ‘빛으로 물든 계양’ 사진 인증 이벤트를 12월 7일까지 진행해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계양의 겨울밤이 활력을 되찾고 지역 상권에도 따뜻한 기운이 퍼지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계양의 야간 명소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