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바래길작은미술관 12월 전시, 임현숙 개인전 ‘꿈을꾼다’
손정일 기자
2025년 11월 27일(목) 09:06
바래길작은미술관 12월 전시, 임현숙 개인전 ‘꿈을꾼다’
[HKS행정방송]임현숙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 '꿈을꾼다'가 오는 12월 3일부터 12월 29일까지 바래길작은미술관(남해군 남면 남면로1739번길 46-1)에서 열린다.

임현숙 작가는 2025년 제23회 대한민국회화대상전(한국현대미술작가연합회) 특선, 2024년 개천미술대상전((사)한국예총진주지회) 입선 등 여러 수상 경력과 단체전 참가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임현숙 작가의 여러 해 동안의 예술 활동을 집대성하는 첫 번째 개인전이다.

임현숙 작가는 수채화 특유의 맑고 투명한 색감을 활용하여 자연과 일상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임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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