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시청 남문광장에 사랑의 성탄트리 불 밝힌다 시민 150여 명 축하 속 점등… 내년 1월 17일까지 운영 박용훈 기자 |
| 2025년 11월 25일(화) 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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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은 점등식에서“이번 성탄트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길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일류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점등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17일까지 시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빛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