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 청소년 보호를 위한 주안역 인근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서호수 기자 |
| 2025년 11월 21일(금)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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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점검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업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4개 조를 구성돼 진행됐다.
구는 관내 운영 중인 유흥주점·홀덤펍·홀덤카페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행위를 단속했으며, 주류 판매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에도 현장 방문해 청소년 판매금지를 계도 했다.
또한, 청소년 보호법 포켓북 및 유해 표시 스티커를 적극적으로 배부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이영훈 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청소년 보호 활동에 힘써 주신 합동점검 참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점검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