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지역자활센터, 2025년 리마인드 교육 실시 자활사업 참여자 재충전 및 공동체 역량 강화 시간 마련 이상락 기자 |
| 2025년 11월 20일(목)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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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를 격려하고 자활의식 고취와 공동체 의식 강화를 통해 참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공주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자립역량강화교육을 받았으며, 공주 한옥마을과 국립공주박물관을 탐방하며 배움과 힐링의 시간을 갖는 등 정서적 재충전의 기회를 누렸다.
김재환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의지를 북돋고 자립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근로참여자 리마인드 교육은 참여자의 자활의식 제고와 자립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2009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선진지 견학, 역량강화교육, 공동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상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