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농업인 마케팅 고민 'AI'로 해결 돕는다 생성형 AI 기반 농업 마케팅 교육 시작…농업인 디지털 역량 강화 기대 조석희 기자 |
| 2025년 11월 19일(수) 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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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에 대한 농업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능력을 기르기 위한 과정으로,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총 2기(기수당 3회)로 나눠 운영된다.
교육은 농촌융복합가치연구소 대표 윤선 박사가 강사로 나서, ▲생성형 AI 개념 이해 ▲마케팅 기획 및 프롬프트 작성 ▲이미지·영상 콘텐츠 제작 도구 활용 ▲SNS 업로드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심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교육 참여자들은 각자의 농장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스토리 콘셉트를 개발하고, AI 기반 홍보영상과 콘텐츠를 제작해 최종 발표 및 피드백까지 받는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AI 도구에 대한 단순 체험을 넘어, 농업 현장에 실제로 접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석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