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도마령 체험학습관 준공식 열려...지역 체험·교육 거점 기대 박용훈 국장 |
| 2025년 11월 19일(수) 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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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학습관은 2025년 영동양수건설소 지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8천만 원이 투입됐다.
시설은 충북 영동군 상촌면 둔전리 353-11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향후 마을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교육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준공식에는 사업 경과가 간단히 소개된 뒤, 체험학습관 내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마을에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새로 생겨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둔전리 마을회 관계자는“시설 조성에 협력해 준 한수원에 감사드리고 체험학습관이 앞으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주민들과 함께 활기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도마령 체험학습관은 이번 준공을 통해 지역 내 체험·교육 활동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훈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