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참사랑어린이집과 함께 '라면은 사랑을 싣고' 진행 오재순 기자 |
| 2025년 11월 14일(금)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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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모은 라면 261개와 즉석밥 168개로 구성됐으며, 어린이집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참사랑어린이집 윤혜경 원장은 “나눔을 함께 해주신 각 가정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을 생활화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정은주 센터장은 “어린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이라 더욱 감사하고 의미가 깊다. 전달 받은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여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하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재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