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제30회 농업인의 날 대통령상·국무총리상 수상으로 빛나다! 박노춘 조합장 대통령상, 이동희 대표 국무총리상 수상 전승수 기자 |
| 2025년 11월 14일(금) 0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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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념식은 농업 생산과 유통, 농정 혁신에 기여한 농업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미래 농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박노춘 조합장은 농산물 유통 분야의 혁신적 개선과 지역 농협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상을 받았으며, 이동희 대표는 고품질 쌀 생산 기반 조성 및 생산단지화를 통한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예산군 농업의 경쟁력과 혁신 역량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승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