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결성면, 가을철 일손돕기 실시 금곡리 원천마을에서 조롱박 덩굴 및 잡초 제거 정낙신 기자 |
| 2025년 11월 14일(금) 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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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이은희 결성면장을 비롯하여 홍성군청 세무과, 수도사업소, 결성면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조롱박 터널에서 조롱박 덩굴과 잡초 제거 활동을 도왔다.
이번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가을 추수철 등 바쁜 농번기로 인해 농사를 하며 시간과 일손이 턱없이 모자라 고민이 많았는데, 어려운 시기에 먼저 도와주신 덕분에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모두 힘을 합쳐 농가에 큰 힘이 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당면 업무로 바쁜 와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현장농정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낙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