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랑의 집수리' 봉사 실시 조석희 기자 |
| 2025년 11월 13일(목) 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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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도배 및 도색 등 집안 전반의 보수를 진행했다.
집수리 지원을 받은 주민은 “낡은 집에서 불편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고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명찬 회장과 김서연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환경정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조석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