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최초, 최고를 찾아라! 인천 개항장 탐험 즐겨요!’ 인천중구문화재단, 인천개항박물관 교육프로그램‥지역 문화유산 체험 통한 참여형 교육 확대 서호수 기자 |
| 2025년 11월 10일(월)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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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개항기의 역사와 문화를 가족과 청소년이 함께 탐방하며 배우는 체험형 교육으로, 개항장의 ‘최초’와 ‘최고’의 의미를 직접 현장에서 느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인천개항박물관, 대불호텔 전시관 등 주요 근대 문화유산을 방문해 각 장소의 역사적 배경과 건축, 생활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은 11월 8일부터 29일까지 총 4주간 매주 토요일(11/8, 11/15, 11/22, 11/29)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8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청소년 또는 가족 단위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인천중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박물관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체가 되는 박물관 교육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서호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