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충청대학교 졸업생과 ‘사랑의 집수리’ 진행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추진 이영구 기자 |
| 2025년 11월 09일(일) 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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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노인이 홀로 거주하고 있는 청원구 북이면 소재 주택에서 진행됐다.
충청대 졸업생인 건축 전문가 및 청주시 공무원들은 주택 내 도배, 장판, 싱크대 및 등기구 교체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영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