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문화관광재단, 하반기에도 지역 과수농가 일손지원 나서 도명복 대기자 |
| 2025년 11월 07일(금)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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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밍데이(Forming Day)’는 포천의 ‘Po(포)’와 농업을 뜻하는 ‘Farming(파밍)’을 결합한 명칭으로, 지역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한 포천문화관광재단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재단의 농촌 일손돕기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35명이 참여해 사과 수확과 농장 주변 환경 정비 등 다양한 작업을 함께했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농가 일손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농촌 일손돕기를 비롯해 환경정화,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도명복 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