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양산그라운드골프장 개장…주민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 박용훈 국장 |
| 2025년 11월 07일(금) 0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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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생활 체육 공간의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영동군은 양산그라운드골프장 조성을 위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5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부지 5,000㎡ 규모에 경기장과 클럽하우스, 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양산그라운드골프장은 아름다운 금강이 흐르는 송호관광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그라운드골프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기념사에서 “앞으로 주민 여러분이 언제든 가까운 곳에서 체육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용훈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