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 성찰적 회복, 나를 걷다 ‘인천 철학자의 길’ 프로그램 운영 오재순 기자 |
| 2025년 11월 05일(수) 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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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회복적 생활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1:1 동행자와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관계 회복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성찰 중심 교육이다.
프로그램은 강화도 일대와 인천학생교육원에서 진행하며 학생의 회복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나를 돌보기 ▲내면의 감정 탐색하기 ▲쉼과 회복하기 ▲새로운 나 발견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변화를 다짐하는 회복의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와 인성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