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 기탁 서호수 기자 |
| 2025년 11월 05일(수)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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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금은 소래포구축제 기간 새마을부녀회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직접 마련한 수익금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양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축제에서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기탁된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서호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