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찾아가는 육아지원 프로그램 '함께라면(面)' 흥행 1면 1개소 영유아 친화공간 활용, 11월 15일 삼죽어린이집에서 만나요 오재순 기자 |
| 2025년 11월 04일(화)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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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처음으로 거점센터와 떨어져 있는 지역의 영유아들이 가깝고 안전한 영유아친화공간에서 문화공연 및 가족체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센터와 어린이집과 협력하여 현장 맞춤형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센터의 버블·매직쇼과 부모·자녀 체험활동, 에어바운스 놀이 ▲일죽어린이집의 바람개비 만들기, 체육활동 ▲삼희어린이집의 밧줄놀이, 놀이미술 ▲서운어린이집의 가을낙엽과 밤줍기 체험활동이 선보여 아이들이 가을 하늘 아래 마음껏 웃고 뛰놀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의 장이 됐다.
한은숙 센터장은“어린이집 자체프로그램과 센터의 부모자녀프로그램이 만나 더욱 풍성한 서비스로 탄생됐다”며 “앞으로도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시도로 지역자원과 협력하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의미있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지역과 공간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공보육을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오재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