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상주은모래밴드, 시월의 마지막 밤 음악으로 물들이다
손정일 기자 |
| 2025년 11월 04일(화) 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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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상주은모래밴드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상주번영회가 협찬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10월의 마지막 밤에 with 할로윈 페스티벌’ 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상주초 학부모동아리 G코드(9명) 및 상주중 학생밴드 오메가(5명)가 특별 초청 공연을 선보여 분위기를 달궜다.
한편, 40대부터 60대까지 상주면민 11명으로 구성된 상주은모래밴드는 매년 5월, 10월 마지막 밤 정기공연을 펼친다는 목표로, 매주 일요일 상주한려해상체육공원 내 연습실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손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