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청년취업박람회' 57개 기업·기관 한자리에 11월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청년과 기업 만남의 장 마련 노관우 기자 |
| 2025년 11월 03일(월) 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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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는 청년과 기업과의 일자리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관내?외 기업 41곳과 공공기관 16곳이 참여해 다양한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장에 배치된 기업 및 공공기관 채용관과 고용지원관 등은 청년들에게 폭넓은 구직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증명사진 촬영과 면접화장, 나의 색찾기(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정장 대여 등 구직 청년을 위한 특별체험관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 대한 일자리창출 유공 시상식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 일자리창출 유공 기업 부문에는 ▲㈜이노스페이스 ▲㈜스위트바이오, 개인 부문에는 ▲세종상공회의소 전만기 과장 ▲고려대 전현택 주임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가 청년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장, 기업에게는 함께 성장할 인재를 만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세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