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운영 인권문제·개선방안 등 공유 박해철 기자 |
| 2025년 10월 31일(금)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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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 전문 강사 박찬혁 교수를 초빙해 ‘인권의 이해와 행정 속의 인권’ 특강이 이뤄졌다.
특히 일상생활 속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인권문제와 개선방안 및 올바른 대응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공직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는 등 올바른 인권문화 형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