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청 주민생활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동해면 동림마을 마늘 심기 작업 손정일 기자 |
| 2025년 10월 30일(목) 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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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촌일솝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생활과 직원들이 마늘 심기와 밭 정리 등 농작업에 직접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마늘 파종철에는 손이 많이 필요한데, 직원들이 직접 나서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행정업무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