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복개천 빈트로페스타’ 행사 실시 서호수 기자 |
| 2025년 10월 29일(수)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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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남동구와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2025 골목상권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골목상권 지원사업에 선전된 공동체는 구월4동 복개천상인회를 비롯해 만의골골목상권공동체, 구월아시아드상인회, 구월로데오 스테이광장상인회 등 4곳이다.
이중 복개천상인회는 오는 10월 31일 ‘빈티지와 레트로 감성’을 주제로 한 축제를 개최해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인흥 복개천상인회장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행사 당일 쌀 200포를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에, 현금 300만 원을 구에 기부할 계획”이라며 “정기적인 소모임 활동과 ‘내 상점 앞 내가 쓸기 운동’을 통해 상인 자율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골목상권이 활력을 되찾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선한 영향력이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