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문상담(교)사 정신과 자문의 슈퍼비전 실시
고위기 학생의 정신건강 이해 및 치료 연계 전문성 강화 박용훈 기자 |
| 2025년 10월 28일(화) 1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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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슈퍼비전에는 건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우영 교수와 로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이나현 원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하여, 전문상담(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다루는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자문을 진행했다.
특히, 고위기 학생의 문제 증상을 정신의학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약물치료 및 개입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함으로써 학생의 심리·정서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정신과 자문의 슈퍼비전을 통해 전문상담(교)사들이 고위기 학생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보호자에게 치료 연계를 안내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