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2025년 경남 혁신 우수사례경진대회 장려상
민관공 협력 ‘안심돌봄’, 경남 혁신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손정일 기자 |
| 2025년 10월 23일(목) 14:09 |
|
이번 경진대회는 우수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혁신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1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상위 12건을 선정한 후, 2차 도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본선 발표 및 현장 심사가 진행됐다.
고성군은 주민생활과(종합사회복지관)가 추진한'민관공이 함께하는 고독사 ZERO 안심돌봄 '사업은 1인 가구 및 사회적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민간, 행정, 공공기관의 협력과 6대 핵심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구축하고 있다.
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사회적 고립지수와 우울감이 감소하고 △고독사 0건을 유지했으며 △사업 만족도 98%를 달성했다.
또한 △민관공 협력을 통한 재정 효율화 및 예산 절감 효과와 함께 △일자리 사업 연계를 통한 전문인력 확보 및 고용 창출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혁신 사례가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성군의 혁신 의지를 보여주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아무도 홀로 고립되지 않고 안전하고 행복한 고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