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 치매인식개선 뮤지컬 ‘주문을 잊은 식당’ 개최 전화 또는 QR 통해 선착순 400여 명 접수 서호수 기자 |
| 2025년 10월 23일(목)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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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치매 어르신들이 식당 직원으로 참여하며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로, 치매 어르신들의 일상 속 소소한 순간과 감정을 따뜻하게 조명하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전한다.
또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치매예방 체조를 관객과 함께하는 시간도 갖는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전화 또는 QR을 통해 선착순 400여 명 신청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를 이해하고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