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포천음악창작소와 함께하는 가을 클래식 산책' 개최 도명복 대기자 |
| 2025년 10월 22일(수)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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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피아니스트 엄영신, 소프라노 주희원, 테너 김재민으로 구성된 3인조 클래식 앙상블 ‘포천아르떼’가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지금 이 순간’, ‘인생의 회전목마’ 등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친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해설과 함께 연주하며, 관객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깊이 있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물에 기재된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11월 3일까지다.
포천시 관계자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함께 나누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명복 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