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착한기업·착한가게’인증패 전달 작은 나눔이 만드는 큰 변화, 이웃사랑 실천 동참 박종운 기자 |
| 2025년 10월 17일(금) 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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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착한기업은 매월 3만 원의 정기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하는 정기 기부 프로그램으로 모금액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며 따뜻한 나눔의 선순환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인증식에는 새롭게 동참하는 각 기업과 가게의 대표들은“작지만 꾸준히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우리의 정성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우리 군은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부(월 3만 원 이상)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것으로 자영업자,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등 모든 업종의 가게가 참여할 수 있고 관내 착한가게 수는 현재 120곳에 육박하고 있다.
박종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