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도시 홍성, '광천 살이' 1기 성료 광천 로컬 프로젝트, 청년의 시선으로 광천을 담다 정낙신 기자 |
| 2025년 10월 17일(금) 0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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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광천 로컬콘텐츠타운 조성 기반사업으로 운영됐으며, 문화도시로 선정된 홍성이 청년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다. 현재는 ‘에피소드 광천살이 기록편 2기’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여자들은 3박 4일간 ▲광천시장 뚜벅이 투어 ▲로컬 아카이빙 교육 ▲오서산 등반·토굴 탐험 ▲주민 대화와 기록 활동 ▲공유회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광천의 문화와 일상을 깊이 있게 체험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의 따뜻하고 개방적인 태도에 감동했다”며 “광천을 꼭 다시 찾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숙박, 식사,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었다.
광천문화시장의 한 상인은 “청년들이 모여 강의를 듣고 지역 활성화를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더 많은 청년들이 광천에 들어와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참여자들의 기록은 앞으로 광천 로컬콘텐츠 조성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 홍성이 청년과 함께 지역을 살리는 지속가능한 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낙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