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탕정온샘·꿈샘어린이청소년 도서관, '10월의 하늘' 과학 강연 개최 과학자 장영실의 고장에서 펼치는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강연 조석희 기자 |
| 2025년 10월 16일(목) 0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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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모사업에 아산시가 올해 선정되며 추진하게 됐다.
‘10월의 하늘’은 KAIST 정재승 교수의 제안으로 2010년부터 시작된 전국 도서관 과학강연 행사다. 매년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국 50여 개 중·소도시 도서관에서 동시에 열리며,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와 시민에게 과학·공학 분야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아산시에서는 탕정온샘도서관(탕정면)과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권곡동) 두 곳에서 강연이 열린다.
탕정온샘도서관에서는 △기후변화 다음 세상은(14:00~15:00) △인공지능(AI) 시대,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15:00~16:00) 강연이,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것은 낯설 수 밖에 없어요(14:00~14:50)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영웅, 반도체(15:10~16:00) 강연이 진행된다.
고영이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장영실 과학자의 본관인 아산시에서 과학자의 다양한 재능기부로 과학자를 꿈꾸는 꿈나무에게 좋은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석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