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 매월 4번째 금요일 ‘전문가와 함께하는 세무 상담의 날’ 운영 마을 세무사 재능기부로 무료 세무 상담 진행 서호수 기자 |
| 2025년 10월 14일(화) 11:42 |
|
‘세무 상담의 날’은 매월 4번째 금요일 오후 2시~4시까지 운영되며, 세무 전문가들이 무료로 상담을 진행한다.
현재 미추홀구에는 7명의 마을 세무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구민들에게 세무 관련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세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무료 상담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세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은 미추홀콜센터로 문의하거나, 인천시 전자고지납부시스템을 통해 가까운 마을 세무사를 확인한 후, 전화나 팩스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마을 세무사를 만나 대면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서호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