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의 열정으로 물든 대전의 밤 제5회 뮤직토크쇼 성황리 개최 둔산동 타임로에서 700여 명의 청년과 초가을 음악의 향연 박용훈 기자 |
| 2025년 10월 11일(토) 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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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1부 공연으로 대전 출신 클래식 듀오 김상균&홍소림의 무대와 2부 가수 테이의 무대로,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긴 연휴 끝자락, 아름다운 가을 저녁에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오늘 무대가 시민들의 일상에 소소한 행복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