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고장 영동, 자부심을 담다”… 영동난계국악단, 특별 공연 선보여

10월 7일, 국악의 본고장 영동에서 선보이는 명품 국악관현악 페스티벌

박용훈 국장
2025년 10월 07일(화) 22:36
영동난계국악단 엑스포 특별공연
[HKS행정방송]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가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적 유산을 기리기 위한 영동난계국악단의 특별 공연‘국악관현악 페스티벌: 국악의 고장 영동, 난계 박연을 계승하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0월 7일 오후5시 엑스포 행사장 내 실내공연장에서 열리며, 난계 박연의 음악적 혼과 함께 국악의 본고장 영동의 자부심을 엿볼 수 있다.

영동난계국악단은 우리나라 3대 악성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적 업적과 예술혼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창단된, 전국 최초의 군립 국악관현악단이다.

우수한 음악적 역량과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적 유산을 잇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찾아가는 국악공연, 무료 국악강습, 해외초청공연 등 지역문화 발전과 국악의 대중화
박용훈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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