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도담동,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10가구·경로당 16곳에 고구마 전달 직접 재배한 고구마로 따뜻한 마음 전해요 노관우 기자 |
| 2025년 10월 04일(토)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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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도담동장을 비롯한 도담동 직원, 통장협의회장 등 20여 명은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정성껏 포장해 대상 가구와 경로당에 전달했다.
도담동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 어려운 이웃 돌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기숙 도담동장은 “명절이면 더 외롭고 어려움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게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도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