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추석맞이 청렴 캠페인 실시 청렴주의보 발령,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 통해 투명한 명절 문화 조성” 오재순 기자 |
| 2025년 10월 01일(수)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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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마음은 전하고 선물은 사양합니다’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명절 기간 선물 대신 서로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직원들은 청렴떡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건강한 공직문화를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라 시장은 “앞으로도 선물 주고받기 등 불필요한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청렴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 공직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재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