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따뜻한 동행, 행복한 추석' 위한 총력대응 13개 분야 상황실 운영...안전한 귀성·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 정낙신 기자 |
| 2025년 09월 30일(화) 05:58 |
군은 이번 대책을 통해 민생 안정과 군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석 연휴 동안 종합상황실과 함께 13개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읍·면 종합상황반과 생활민원처리반을 상시 가동해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교통 ▲물가 ▲환경 ▲복지 ▲급수 ▲의료 ▲청렴 등 8대 분야에 대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재난안전 상황실 운영을 통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 ▲귀성객 이동 집중 시기에 대비한 농어촌버스 탄력 운행 및 운수종사자 특별 안전교육 ▲물가 안정 대책 마련 및 가격 상승 우려 품목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아울러 ▲명절 쓰레기 민원 대응을 위한 청소대응반 운영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 ▲비상급수 상황실 운영으로 급수 민원 즉시 대응 ▲보건소·의료기관·약국과 연계한 의료 공백 최소화 ▲공직기강 특별 점검을 통한 청렴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 등도 함께 추진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추석 연휴 동안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군민 생활 안정과 편의를 위해 빈틈없는 종합대책을 추진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정낙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