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보호 강화…미추홀구,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해 서호수 기자 |
| 2025년 09월 26일(금) 11:40 |
이번 합동점검은 인하대학교 후문과 원도심 번화가 일대에서 4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행위 단속, ▲청소년 유해업소(노래연습장, 피시방 등) 이용 실태 점검, ▲불법 광고물 및 유해매체 배포 차단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또한 관내 유해환경 업소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법 포켓북과 유해 표시 스티커를 배부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추홀경찰서, 유해환경 감시단 등 청소년보호단체와 협력해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금지,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위반행위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