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친절릴레이 전개
장충남 군수 첫 주자로 참여, 범군민 친절 문화 확산 기대 손정일 기자 |
| 2025년 09월 26일(금) 08:50 |
‘친절릴레이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으로 관광지 불친절 사례들이 이슈화되는 등 관광지 이미지를 좌우하는 ‘친절’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강조되고 있는 데 따라 진행된다.
남해군은 기관 및 단체,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친절 릴레이를 전개하여 일상 속 작은 배려와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장충남 남해군수를 시작으로 지역 각계각층의 인물이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해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친절문화 생활화 및 지역사회 따뜻한 분위기 확산과 더불어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에서 오는 방문객들에게 남해만의 친절한 매력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작은 인사와 배려에서 친절이 시작되므로 국민고향 남해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남해를 가장 친절한 고장으로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