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머드축제를 글로벌 무대로 이끈 정강환 회장, '세계축제협회 명예의 전당' 아시아 최초 헌액 조석희 기자 |
| 2025년 09월 25일(목) 08:51 |
정강환 교수는 보령머드축제 초기 기획 단계부터 참여와 체험을 중심으로 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지역문화와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축제 모델을 구체화했다. 이러한 체험형 프로그램은 보령머드축제를 세계 언론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보령시 명예시민증을 받은 바 있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