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 32회 인삼골축제서 ‘스마트 증평 여행관’ 운영 AI와 디지털 체험이 만나는 미래형 관광 홍보관 이병용 기자 |
| 2025년 09월 23일(화) 07:32 |
스마트 증평 여행관은 AI 기술과 디지털 체험을 결합한 ‘스마트 관광의 축소판’으로 꾸며져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홍보 공간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5 증평군 생성형 AI 공모전’수상작 전시 △AI 키링 만들기 체험 △모바일 스탬프투어 인증 이벤트(증평투어패스 무료이용권 제공) 등으로, 증평이 준비 중인 미래형 여행 콘텐츠를 한눈에 체험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증평이 준비 중인 미래형 여행 콘텐츠를 직접 보고, 듣고, 만들며 체험할 수 있다.
축제 기간 현장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 증평 여행관’은 증평이 지향하는 미래 관광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AI·디지털 기술을 통해 즐거움과 편리함을 동시에 제공하고, 증평이 다시 찾고 싶은 스마트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증평군 생성형 AI 공모전에는 총 321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그림 분야 10점과 영상 분야 1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축제 첫날인 25일 오후 6시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이병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