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간석3동 통장 공동체 모임, 추석맞이 사랑의 김치 나눔 서호수 기자 |
| 2025년 09월 19일(금) 11:05 |
이번 행사는 정성껏 담근 김치를 간석3동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함께 나눴다.
통장자율회의 공동체 소모임 ‘찐찐, 찐이야’는 평소에도 나눔 활동과 더불어 이웃 돌봄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나눔 역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돼 명절의 정을 나누고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윤현수 통장자율회장은 “직접 담근 김치를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영숙 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이야말로 지역사회의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서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