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추석 명절 대비 온양온천전통시장 화재예방 안전교육 실시 조석희 기자 |
| 2025년 09월 19일(금) 05:52 |
이번 교육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장 상인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소규모 점포가 밀집한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훈련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추석 명절에는 전기와 가스 사용이 늘어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