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정담음 이야기 반찬 후원 나눔’전달식 열어 서호수 기자 |
| 2025년 09월 18일(목) 12:07 |
이번 사업은 센터의 자활사업단인 ‘정담음 사업단’이 직접 조리한 반찬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제공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정담음 사업단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삼산1동 협조로 선정된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및 결식아동 가정 등 5가구에게 매주 1회 밑반찬을 지원한다.
김연명 센터장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함께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후원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