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 문학동, 주민 단체와 함께 ‘화재 피해 가구 대상 봉사활동’ 펼쳐 세탁 차량 활용·청소 봉사 등 20여 가구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 서호수 기자 |
| 2025년 09월 18일(목) 11:49 |
이번 활동은 지난 16일 화재 피해를 겪은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체 회원들은 반지하에 고인 많은 물을 퍼내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서 지원한 세탁 차량을 활용해 이불과 의류 세탁, 청소 등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손상된 이불과 옷가지를 일일이 세탁하며,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도왔다.
김순녀 회장은 “하루빨리 주민들의 일상이 회복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화재 피해 주민들을 위해 함께 힘써준 단체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놓인 주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