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2025년 운전직 공무원 교통안전 강화 교육 실시 공용차량 운행 담당 공무원 교육을 통한 안전운전 의식 함향 오재순 기자 |
| 2025년 09월 16일(화) 13:25 |
대부도, 강화도, 고양시,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안성시청 소속 운전직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시의 운전직 공무원의 안전의식 확립을 통한 조직 내 안전 문화 확산과 현장 업무 시 안전운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안성시는 조직 차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여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운전을 실천하여 공용차를 활용한 시민이 행복한 행정 서비스를 확고하게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안전교육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고 사례 교육 ▲최근 개정된 교통법규 및 교통사고 판례 교육 ▲안전 체험교육 ▲근대역사지 방문 ▲강화도 평화 전망대 안보 교육 ▲자동차 제작사 현장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교통사고 사례 분석을 통해 증가하고 있는 교통사고 유형 및 신호대기 딜레마존 통행 방법과 최근 개정된 유턴 통행 방법 등 실제 사례에 대한 교육이 운전직 공무원들에게 상당히 관심이 높았다”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박주덕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은 운전직 공무원의 교통법 지식 함양과 안전운전 역량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계과는 공용차량 총괄부서로서 직원들의 안전운전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오재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