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인식개선 무료 영화 상영 '오!문희' 9월 23일·'카시오페아' 9월 25일 상영 손정일 기자 |
| 2025년 09월 15일(월) 08:21 |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와 국제 알츠하이머협회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지정했다. 매년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치매극복주간 운영 및 치매극복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화 상영, 치매인식개선 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치매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문화 확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상영을 통해 치매를 쉽게 이해하고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치매가 있어도 이웃과 함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남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손정일 기자